한국일보

강 콜렉션 18일부터‘한국의 걸작들’ 전시회

2008-09-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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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콜렉션은 9월18일부터 10월 4일까지 ‘한국의 걸작들 -과거와 현재’전을 연다. 19세기 민화와 풍속화를 비롯해 한국 미술의 흐름을 대표했던 시대의 걸작들이 전시중이다. 17일 열린 칵테일 파티를 겸한 리뷰 행사에서 김경근 총영사 내외(오른쪽부터)가 화가 강익중씨, 강금자 강콜렉션 대표와 자리를 같이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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