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미술품 애호가들 한국고미술 감상

2008-09-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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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에 심취한 외국인들의 모임 ‘코리안 아트 소사이어티(회장 로버트 털리)’ 회원과 송수근 원장을 비롯한 뉴욕한국문화원 직원들 그리고 성정숙 이영희 박물관 관장 등 20명이 12일 오전 매리 그릭스 버크 컬렉션을 찾아 한국의 고전 작품들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버크 컬렉션은 ‘아시아 외 지역에서 가장 수준 높은 아시안 작품을 많이 보관하고 있는 개인 컬렉션’으로 알려져 있으며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등 유명 박물관에 소장품을 대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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