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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초 북한 판화전 개막
2008-09-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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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최초로 코리아소사이어티가 기획한 북한 판화전 ‘북한의 이미지 -유토피아의 변두리’전이 9일 시작됐다.
니콜라스 보너 컬렉션이 소유하고 있는 24점의 목판화가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북한의 직장과 가족 등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시회는 12일까지 계속된다. 코리아소사이어티를 찾은 미국인 관객들이 작품들을 흥미롭게 감상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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