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을학기 무료 한글학교 개강

2008-09-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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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겟세마네교회(담임목사 이지용)는 13일 가을 학기 무료 한글학교를 연다.

12월13일까지 14주간, 4살부터 8학년까지의 아동의 대상으로 진행되는 한글학교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열린다.
15년째 봄 학기와 가을학기에 걸쳐 무료한글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이지용 목사는 한인사회의 미래라 할 수 있는 한인 2세들의 정체성 정립을 위해 한국어 교육은 매우 중요하지만 많은 한인 1세 부모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이들을 한글학교에 보내는 데 어려움을 격고 있다며 한인 부모들의 재정적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무료 한글학교를 15년 째 하고 있다며 많은 한인 2세 부모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뉴욕겟세마네교회는 또한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지역에 한해 차량지원을 해주고 있다. ▲문의: 718-358-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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