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틀오케스트라 자선 음악회

2008-09-08 (월) 12:00:00
크게 작게
뉴욕리틀오케스트라(단장 박진숙)의 ‘청소년 시각 장애우 기금 마련 자선 음악회’가 6일 베이사이드 신광교회에서 열렸다. 3일간 합숙을 통해 연습을 가졌던 리틀오케스트 단원들과 TKC 소년소녀 합창단원들이 출연, 모차르트의 교향곡과 바이얼린 협주곡 등을 연주했다.

<박원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