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코리아’ 상영회.좌담회
2008-09-04 (목) 12:00:00
뉴욕한국영화제 프로그램으로 한국 영화의 발전사를 정리한 다큐멘터리 ‘시네마코리아’의 상영회 및 좌담회가 8월 28일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열렸다. 드림빌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이 다큐멘터리는 크리스틴 초이 감독이 연출과 나레이션을 맡았고 초이 감독은 이날 좌담회의 사회를 맡았다.
이 영화에는 한국 영화계의 원로 감독인 유현목, 임권택, 김수용 감독이 전후 한국 영화의 제작 환경에 대해 생생한 자신들의 경험을 들려줬고 안성기, 전지현, 이병헌 등 스타 배우들과 영화 평론가, 학자들의 견해도 함께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