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 찬양.예배 사역자 모임

2008-08-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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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 매년 여름 찬양과 예배 컨퍼런스를 열어온 ‘미주 한인 찬양과 예배 사역자 모임’ (KAPWLA · 대표 박규태 목사)은 21일부터 23일까지 뉴저지 미들랜드 팍 감리교회에서 제 9회 차세대 예배와 목회 컨퍼런스를 열었다.

‘화해와 용서’를 주제로 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1세와 2세의 이해와 목회(Ministry)’,‘화해와 용서의 예배’,‘화해와 용서의 차세대 예배와 목회’등의 주제 강의와 선택 강의 등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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