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 예비스타 찾습니다

2008-08-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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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엔터테인먼트.본보, 공동 개최

뉴욕 오디션 9월28일.10월4일 심사

한국 최고의 스타 산실인 S.M. 엔터테인먼트와 한국일보가 미주지역 아시안 예비 스타발굴에 나선다.

’2008 S.M.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의 뉴욕 오디션은 9월28일(예선)과 10월4일(본선) 열린다. 보아, H.O.T, 신화에서부터 동방신기, 소녀시대 슈퍼주니어에 이르기까지 한국 최고의 인기그룹과 아이돌 스타들을 발굴한 S.M. 엔터테인먼트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뉴욕오디션은 9월19일 하와이를 시작으로 10월25일까지 LA, 워싱턴 D.C., 오렌지카운티. 뉴욕, 샌프란시스코, 토론토, 밴쿠버 등 미주 8개 도시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오디션의 일환으로 열린다. 오디션 지원은 가수, 연기자, 모델(패션촵CF), 댄서, 작곡(작사) 등 5개 부문으로 나뉘며 국적, 연령, 성별 제한 없이 아시안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간단한 개인정보와 함께 사진을 첨부해 해당지역 오디션 전일까지 이메일(2008SM@smtown.com)로 하거나 오디션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뉴욕 오디션 장소와 시간은 추후 발표한다.뉴욕 오디션 예선 통과자들은 오는 10월4일 뉴욕한인회 주최, 뉴욕한국일보 주관으로 펼쳐지는
제28회 코리안 퍼레이드의 야외 장터 무대에서 벌어지는 본선 무대에서 경합을 벌이게 된다.최종 선발자는 SM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또 트레이닝 및 연예활동에 대한 모든 비용도 SM측에서 전액 투자할 계획이다.

미주 지역에서의 ‘2008 SM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smtown.com)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그동안 SM 엔터테인먼트의 미주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된 소속 연예인으로는 동방신기의 믹키 유천, 트랙스의 타이푼, 천상지희 더그레이스의 스테파니, 슈퍼주니어의 기범, 소녀시대의 티파니 등이 있다. 뉴욕 오디션 문의: 718-786-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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