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승천 대축일’ 기념미사
2008-08-19 (화) 12:00:00
<사진제공=뉴저지 이튼타운 한인성당>
지난 15일 한인 천주교회 곳곳에서는 ‘성모 승천 대축일’ 기념미사가 열렸다.
뉴저지 이튼타운 한인성당(주임신부 김영환)의 김영환 신부는 성모 승천 대축일을 맞아 “사랑과 나눔으로 사회전체에 팽배한 이기주의를 극복하자”는 내용의 메시지를 신도들에게 전달했다. 김영환(왼쪽) 신부가 성모 승천 대축일 기념미사를 집도하고 있다.
성모 승천 대축일은 전세계적으로 성모 마리아의 죽음과 승천을 기념하기 매년 8월15일 일제히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