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미원주민 대상 복음 전파

2008-08-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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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원주민선교연합회(공동대표 김수태, 권순원, 김혜택)’는 지난 11~16일 미네소타, 위스콘신 등 원주민 보호지역, 원주민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파하고 돌아왔다. 이번 선교에는 한인 2세들이 대거 참여해 영어권 원주민 어린이들과 돈독한 관계를 쌓아 선교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관계 쌓기의 일환으로 한인 청소년들이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북미원주민선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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