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드사이드 한국 순교자 성당 차동엽 신부 초청 무료 강연회

2008-08-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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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원리’의 저자로 한국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차동엽(사진·51) 신부가 이달 뉴욕의 한인들을 찾아온다.

우드사이드 한국 순교자 성당(주임신부 주흥종)은 28일 오후 7시30분 ‘무지개 원리’의 작가 차동엽(세례명 노르베르또) 신부를 초청, ‘말씀의 축복과 무지개 원리’라는 주제로 무료 강연회를 연다.

차 신부는 이번 강연회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지혜의 씨앗을 뿌리라’, ‘꿈을 품으라’, ‘성취를 믿으라’, ‘말을 다스리라’, ‘습관을 길들이라’,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등의 7가지 무지개 원리대로 삶을 살면 인생에 무지개가 뜬다는 내용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한국판 탈무드’를 표방한 책인 차 신부의 ‘무지개 원리’는 2006년 11월 출판된 이래 70만부가 넘게 팔렸으며 그의 강연은 기업들과 대학, 군부대에서 특히 인기가 높다. 또한 공중파 텔레비전 방송에도 자주 강사로 초청돼 큰 명성을 얻고 있는 인물이다.

차 신부의 강연회는 이달 28일 뉴욕에 이어 9월1일에는 뉴저지 마돈나성당, 2일에는 뉴욕 프란체스코 수도원 성당, 3일에는 뉴저지 분도 수도원에서도 각각 열린다. ▲문의: 718-729-2220

<구재관 기자> jaekwan9@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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