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국학교 교사연수회, 16일 첼튼햄 장로교회

2008-08-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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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동중부지역 협의회(회장 이교연)가 2008년도 교사연수회를 갖는다. 오는 16일부터 첼튼햄장로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연수회는 교사들의 지도력 향상과 유익한 정보를 서로 나누어 9월 가을학기에 2세들을 지도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함이다.

이번 연수회는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의 정구향 선임연구위원과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이해영 교수의 주제 강의, 한국어초급, 2주제의 역사 강의, 한국무용, 미술, 음악, 학교경영, 한국 민속놀이에 대한 워크샵과 특별활동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전통무늬의 연필꽂이 만들기, 2008년도 나의 꿈 말하기 대회와 동요 부르기 대회의 동중부지역 대상 수상자 코너 등이 준비 돼있다.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의가 있으며 간단한 아침식사와 점심식사가 제공되며 등록비는 교사 일인당 30달러 비회원교사의 경우는 35달러이다. 자세한 것은 (856-796-0303 이교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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