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양화가 그레이스 림 그룹전

2008-08-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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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서양화가 그레이스 림씨가 오는 16일까지 이스트빌리지의 트라입스(Tibes) 갤러리에서 그룹전 ‘버드 인더 부시’에 11명의 타민족 작가들과 함께 참여중이다. 전시 첫날인 8일 오프닝행사는 트라입스 갤러리가 15년째 진행하고 있는 재즈 연주자 찰리 파커 페스티벌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갤러리 야외 가든에서 라이브 공연과 함께 펼쳐졌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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