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센터에 울린 한국 전통문화의 소리
2008-08-11 (월) 12:00:00
전세계에서 순회 공연을 벌이고 있는 한국의 전통문화단체 ‘들소리’가 9일 오후 링컨센터의 ‘2008 아웃도어 페스티벌’에 참가해 댐로시 팍에서 공연하고 있다. 1시간 동안 열린 이날 무대를 통해 들소리는 빠른 비트의 역동적인 연주와 노래로 신명나는 분위기를 연출, 주말 오후 링컨센터를 찾은 2000여 관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7일 시작한 이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