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말 성경이야기 대회’ 신청 마감 9월20일

2008-08-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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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크리스천신문(편집장 유원정)은 퀸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영춘)에서 오는 10월(날짜미정) ‘제7회 한국말 성경이야기 대회’ 미동북부지역대회를 연다.

한국말 성경이야기 대회는 한인 이민교회 어린이들의 신앙을 고양시키고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한국어 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2001년부터 열려왔다. 미주크리스천신문 발행인 장영춘 목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어 사용을 적극 장려, 한인 어린이들을 한국어 문화에 대한 긍지를 가진 한국인으로 성장시키고 장차 세계를 향한 복음전파의 지도자로 키우는데 이번 대회의 취지가 있다고 밝혔다.

유치부와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유년부, 4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초등부로 나뉘어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참가비는 개인접수 시에는 30달러이며 3인이상 단체 등록시에는 1인당 20달러이다.대회신청 마감은 9월20일까지 미주크리스천신문 본 사무실에 제출하고 접수증을 받아야 한다. ▲문의: 718-88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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