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부 사랑의 캠프 성황’ 55여명 장애인. 봉사자 참여 성황

2008-07-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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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선교단은 제16회 동부 사랑의 캠프를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뉴욕 일렌빌 소재의 하노스 하벤 리조트(Hanor’s Haven Resort)에서 55여명의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미주 밀알 선교단 13개 지단 중에 중동부 지역에 위치한 6개 지단(필라, 뉴욕, 뉴저지, 시카고, 워싱턴 DC, 애틀랜타)에서 참가한 이들은 2박 3일간의 캠프 생활을 만끽했다.필라 지역 밀알 선교단(단장 이재철 목사)에서는 60여명이 참석, 성인 캠프와 아동 캠프로 나뉘어 진행된 캠프에서는 ‘만남과 기쁨의 잔치’를 열고 인형극, 가곡, 성경공부, 싱글들의 만남 등을 통해 장애인들이 일년내내 기다리는 ‘꿈의 캠프’를 무사히 마쳤다.

필라 밀알 선교단의 이재철 목사는 16번째로 열린 이번 사랑의 캠프를 통해 하나님은 장애인들의 아픔을 치유하시며 그들에게 소망을 심어주었다며 캠프를 위해 기도와 물질로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철민 이사장과 밀알 이사들이 합심하여 캠프를 위해 버스를 대절, 장애인들을 운송하여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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