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문화원 공모전 당선 7인 그룹전

2008-07-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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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박원영) 공모전 당선 한국화 및 서예작가 7인 그룹전 ‘수묵의 여유로움(Repose in the Ink)’전이 21일부터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리고 있다. 회화와 조각, 설치작 등 기존의 공모전 장르에서 새롭게 신설된 수묵 분야 공모에 당선된 작가들의 작품 30여점이 전시중이다.

매화, 난초, 소나무, 산수 등 전통적인 문인화의 소재를 담은 작품 뿐 아니라 서예와 현대적인 수묵 추상화 등이 8월 14일까지 전시된다. 전시 첫날인 21일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당선 작가들. 조기옥(왼쪽부터), 권명원, 신인순, 김영자, 이리미, 김유선, 홍정자씨.<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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