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국.미얀마 돕기 자선 워십 콘서트

2008-07-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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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뉴저지 지역 찬양사역자들이 중국과 미얀마 이재민 돕기 무료 공연에 나선다.

코미디언 서원섭 전도사와 찬양사역자 김지현, 김옥희, 박은주, 김형미씨 등이 뉴욕프레이즈센터(대표 우병만 목사)가 주최하는 ‘중국 미얀마 돕기 자선 워십 콘서트’에 출연료 없이 공연하기로 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18일 오후 8시30분 뉴욕 어린양교회(담임목사 김수태)와 20일 오후 6시 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목사 이만호)에서 열린다.
공연 입장료는 없으며 주최측은 공연장에서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성금을 모두 거둬 월드비전을 통해 중국과 미얀마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자금으로 보낼 예정이다.

콘서트를 기획한 우병만 목사는 “그리스도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는 이번 콘서트에 많은 한인들이 관심을 가져 어려움을 당한 중국과 미얀마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콘서트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718-690-6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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