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유와 파격의 작가’ 이성근 화백 작품전

2008-07-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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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파격의 작가’ 이성근 화백의 작품전 ‘열린 교회, 열린 화가와의 만남’전이 11일부터 맨하탄 32가 소재 뉴욕 정원교회(담임목사 주효식)에서 열리고 있다.

이화백은 전시 첫날인 이날 오프닝 리셉션에서 푸른색, 붉은색 물감, 검은색 먹을 이용해 즉석에서 말과 여자를 주제로 한 작품을 완성,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 화백은 40여년동안 장르에 구애 받지 않은 감성을 담은 3만여 작품을 완성하며 일관성 파과와 다양성 추구로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 화백의 작품을 22점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8월 31일까지 계속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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