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2008 복음화대회 개막
2008-07-12 (토) 12:00:00
할렐루야 2008 대뉴욕 복음화대회가 11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목사 김남수)에서 막을 올렸다. 개신교계 최대 연합집회인 이번 할렐루야 대회는 한국내 최고 인기강사로 꼽히는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48)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은혜 받고 땅 끝까지’라는 주제로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한인들에게 전한다.
이번 대회는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첫 집회에 이어 12일 오후 7시30분, 13일 오후 5시30분 등 총 세 차례 집회가 열린다. 청소년 할렐루야 대회(퀸즈장로교회)와 어린이 할렐루야 대회(순복음뉴욕교회)도 함께 열린다. 할렐루야 대회에 참석한 한인들이 성령 충만한 모습으로 뜨겁게 찬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