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뉴욕한인새교회>
뉴욕한인새교회는 지난달 29일 열린 미얀마와 중국 쓰촨성 재해민들을 돕기 위한 기금 모금 음악회 수익금 2,135달러를 미 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 교회 김영민 담임목사는 “출연진들의 수고와 한인 동포들의 관심으로 행사가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고 참여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달 공연에는 뉴욕연예인협회의 전용수, 김은철, 전대열, 유승균, 이면수, 노재형씨로 이루어진 밴드와 가수 윤행성, 한승희, 문 소피아씨 등이 팝 음악을 선사했고 박윤숙 뉴욕한국국악원 원장과 윤석재, 강호선씨가 전통 무용을 공연했다. 미얀마와 중국 쓰촨성 재해민 돕기 기금 모금 음악회에서 출연진이 관객들과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