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남부뉴저지 한인회장배 골프대회
2008-07-03 (목) 12:00:00
남부 뉴저지 윌로우 브룩 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진 대남부뉴저지 한인회장배(회장 신현욱) 골프대회에서 심경섭 필라체육회장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9일 벌어진 대회에서 심경섭 회장은 74타를 기록, 남부 뉴저지한인회가 주최한 챔피언에 등극했다. 100여명의 한인 골퍼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남부 뉴저지 한인회 발전기금모금을 위한 경기로 신현욱 한인회장은 7월에 열리는 아시안 페스티발 등 각종행사가 많이 있며 행사 때마다 지원금 모금으로 한인업소를 찾아 손 벌리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 심경섭(74타) 챔피언조 : 이은복(77타), 박희철(79타), 에드워드(80타) A조 : 김광범, 황철성, 김준호 B조 : 배자흥, 박혁진, 김완종 C조 : 존김, 성장욱, 이창규 여성 1조 : 노정화, 조은수, 원영아 의상상 : 이순덕 매너상 : 김성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