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몽고메리 한인회장 이· 취임식후 한자리에 모인 김상혁(왼쪽부터) 수석부회장, 김향진 회장, 신상학 사무총장
필라 인근지역에서 가장 많은 한인동포가 거주하고 있는 몽고메리 카운티 한인회장으로 비즈니스 브로커와 통역관 등으로 이름이 알려진 김향진 씨가 18대 회장으로 피선, 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27일 블르벨 소재 가야 레스토랑 특실에서 개최한 제18대 한인회장 이· 취임식에서 모아뱅크 이영재 은행장은 축사를 통해 몽고메리 한인회의 위상과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모아뱅크도 연내에 몽고메리 카운티에 지점을 오픈할 예정으로 있다며 지역 동포들 안녕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회장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장에는 몽고메리 카운티에 거주하고 있는 김형기 인천무역사무소장과 최현종 상공회의소장, 김헌수 민주평통 필라지회장 등 60여명의 하객들이 자리를 같이했다.김향진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몽고메리 카운티 한인회장에 취임하게 됨은 개인의 영광인 동시에 적지 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동포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임원 및 이사들의 협력 시스템으로 한인회 사업들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18대 몽고메리 한인회의 금년도 사업과 임원명단
▲7-8월 미주한인청소년 모국체험 프로그램, 추석맞이 장학기금 마련골프대회, 경로잔치, 유권자 등록 캠페인 등
▲회장 : 김향진, 수석부회장 : 김상혁, 부회장 : 최원재, 김학구, 이사장 : 이명식, 사무총장 : 신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