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 순회영사 업무
2008-07-01 (화) 12:00:00
필라델피아 한인회(회장 박영근)는 지난 28일 오전 11시부터 라이징선 애비뉴 소재 한인회관 3층에서 순회영사업무를 가졌다. 이날 뉴욕총영사관 이경희 영사 외 박윤준 세무관 등 4명의 영사관 직원들이 120여건의 영사업무를 도와주었다. 박영근 회장은 “전화 예약된 동포들의 영사업무건수는 180여건이었으나 시간관계상 다 못온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경희 영사는 “오늘 업무 중 여권갱신이 80%를 차지했는데 이는 오는 10월경부터 본인이 직접 영사관에 와서 접수, 갱신해야 하므로 오늘 좀 바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