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회 어린 영혼 사랑 축제’ 뉴저지 일원 아동 165명 참가

2008-06-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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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영적신장 증진 한마당

뉴저지한소망교회(담임 이승준 목사)유아부와 가스펠 휄로쉽교회(담임 성현경 목사), 패밀리인터치(원장 정정숙), 예꼬 & T4J (대표 선량욱 선교사)는 지난 23-26일까지 유치부 여름선교학교 ‘제1회 어린 영혼 사랑 축제’를 열었다.

뉴저지 교회 7세 이하 어린이 165명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하늘나라 어린이’를 주제로 신앙적 기반이 부족한 어린이들의 영적 신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인형극과 애니메이션, 놀이마당, 레크리에이션, 자연 학습 등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앙적 기반을 쌓았다. 또한 부모들을 위한 성경공부 및 자녀교육 상담 세미나가 축제기가 함께 열려,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자녀들의 영적신장에 관한 체계적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특히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어린이 성교육 시간은 생명의 탄생, 낯선 사람이 말을 걸때 대처법 등 부모가 하기 힘든 성교육을 애니메이션를 통해 쉽게 전달, 부모와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어린 영혼 사랑 축제를 기획한 한소망교회 장성사 전도사는 “대부분의 교회들이 유치부만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여건이 안 되기에 연합으로 유치부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 신앙지식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왜 교회를 나와야 하는지, 왜 신앙생활을 하여야 하는 지를 보다 체계적으로 알려주고자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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