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렸던 14회 미주한인서화협회 정기 회원전에서 20여명의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지난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14회 회원전을 가진 미주한인서화협회(회장 석담 안상훈)는 1986년 설립된 비영리 문화단체다. 매 2년마다 여는 정기 회원전이 가장 중요한 행사이며 학생들에게 서예 강습을 꾸준히 하고 있다.
학생들의 실력을 다지기 위해 그동안 아세아미술초대전, 국제문화미술대전, 한국문화예술연구회, 문인화 대전, 이율곡 신사임당 대전,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등에 꾸준히 응모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중국, 일본, 브라질, 태국, 싱가폴 등지에서 초대전시를 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각 대학교, 도서관, 아시안 페스티발, 추석잔치 등 요청이 들어오는 곳에는 어디라도 참가하며 한국의 전통 문화인 서예를 알리고 있다. 현재 강습생을 모집하고 있다. 35-14 Farrington St. Flushing NY11354.718 461-3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