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박사. 정정숙 권사 간증집회
2008-06-24 (화) 12:00:00
정 박사 내외가 ‘형통과 성공은 매일 매일의 삶에 있다’는 주제의 간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후러싱제일교회>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는 지난 20-22일까지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 정재훈 박사와 부인 정정숙 권사 내외를 초청, 간증 집회를 열었다.
정 박사는 입사 7년 만에 회사의 부사장이 되고 20년 만에 경영권을 인수받을 수 있었던 비결로 새벽기도와 묵상을 손꼽으며 “기도와 묵상을 통해 옳은 길을 판단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