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희봉 신부 사제 서품 11주년 기념식

2008-06-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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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한인성당(주임 남희봉 신부)은 지난 22일 남희봉 신부의 사제 서품 1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또한 주일 미사에서는 지난 3년간 봉사한 안세호 토마스 사목 회장단의 이임식과 앞으로 2년을 봉사할 장지명 베드로 신임 회장 및 사목 위원 임명식이 있었다. 남희봉 신부가 신자들이 마련한 오색 떡을 자르고 있다.<사진제공=브루클린 한인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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