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목양장로교회서 ‘주일예배 대행진’

2008-06-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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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기독교 구호기관 월드비전과 한국일보, TKC-TV가 함께하는 지구촌 사랑 나눔 캠페인 ‘Saving One Life’ 한 생명 살리기 주일예배 대행진이 지난 22일 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목양장로교회는 이날 주일예배 대행진을 통해 60여 가정이 한 명씩의 아동을 후원키로 해 큰 감동을 전했다. 월드비전 동부지부 뉴욕운영위원장 방지각 목사가 설교한 이날 예배에서 송병기 목사는 성도 한 명이 한 아동을 후원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목양장로교회에서 열린 ‘한 생명 살리기 주일예배 대행진’ 직후, 월드비전 관계자들과 교회 성도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목양장로교회 송병기(왼쪽에서 네 번째)담임목사, 월드비전 동부지부 뉴욕운영위원장 방지각(오른쪽에서 네 번째)목사, 월드비전 동부지부장 심장우(오른쪽에서 세 번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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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월드비전 동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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