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단체들 미얀마.중국돕기 합동 자선음악회
2008-06-19 (목) 12:00:00
미얀마와 중국 쓰찬 지역의 재해민들을 돕기 위한 한인 단체들의 합동 자선 음악회가 29일 오후 1시 맨하탄 뉴욕새교회(New York New Church)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뉴욕연예인협회, 한국국악원, 문 소피아씨가 협찬하며 재미제주특별자치도민회, 뉴저지해병전우회, 김금옥씨가 후원한다.
티켓은 예매시 10달러, 현장 판매 15달러. 114 E. 35th St. (between Park and Lexington) 718-316-8296. koreannewchurch@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