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문학가협회 창립 5주년 기념 행사

2008-06-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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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문학가협회가 창립 5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창립기념 행사를 업스테이트 폴링 리조트에서 열었다.

이날 협회 고문인 김윤태 시인의 특강 문학의 바탕은 무엇으로 이루어 져야하나는 강연이 있었다. 김 시인은 문학과 비문학의 차이점과 구분, 우리나라 고전과 카프문학에 대하여 지형학적 이어도와 문학적 이어도를 참고자료로 한 시간 여의 열강을 진행했다. 또 회원들도 시, 수필 등 준비해 온 신작들을 발표, 창작활동의 왕성함을 보여 주었다.

한미문학가협회는 한국일보 문학교실 출신 작가들로서 본국 문단에 등단한 기성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김월정 회장은 “협회가 문호를 넓혔기 때문에 기성작가가 아니더라도 문학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미래 기성 작가들이 회원이 되기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문의: 718-698-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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