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그랜트리스 팍 라이브 페스티벌’
2008-06-18 (수) 12:00:00
퀸즈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회 그랜트리스 팍 라이브 페스티벌’이 6월 24일부터 9주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 이스트리버에 위치한 그랜트리스 팍(50 애비뉴와 이스트 리버가 만나는 곳)에서 열린다.
뉴욕지역의 인종과 문화를 대표하는 9개 공연팀이 댄스와 음악, 퍼포먼스 등을 선보이게 된다. 1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크리스 핸더슨(맨 오른쪽) 퀸즈예술위원회 아트디렉터가 후원단체 관계자 및 참가 예술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