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연합교회 ‘오크레인 데이’

2008-06-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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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한인연합교회(김재성 목사)는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봉사를 위한 ‘오크레인 데이(Oak Lane Day)’에 참가하여 이웃과 함께 화합과 단합을 위한 잔치를 가졌다.

지난 14일(토) 낮 12시부터 5시까지 펼쳐진 필라 한인연합교회 뒤편에 자리한 ‘오크레인 데이 브락 파티’에는 이 지역 주민들 300여명이 참가, 간단한 점심과 음료수를 서로 나누며 음악과 춤을 즐겼으며 한인연합교회 측은 우리나라 풍물놀이팀을 출연시켜 지역주민들의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재성 목사는 매년 저희 교회에서는 ‘오크레인 데이’ 행사에 참여하여 이들과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금년에도 저희 교회 최정수 장로님을 비롯해 교인들이 솔선수범하여 이 자리에 나와 수고하고 있다고 부언했다. 한인연합교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1,000달러를 주최측인 오크레인 지역 행동위원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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