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 회원 전시회
2008-06-16 (월) 12:00:00
뉴욕과 뉴저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예술인들의 모임인 ‘예사랑’ 회원들의 전시회가 뉴저지 저지시티 시티홀에서 오는 30일까지 열린다.
저지시티 당국의 협조로 시티홀내 ‘로턴다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작가 20여명의 작품 70여점이 전시된다.
예사랑의 최지애 대표는 “이번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제레마이아 힐리 저지시티 시장과 마이클 윤 저지시티 경제인협회장 등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은 전한다”고 밝혔다. 전시회 문의; 201-547-4333, 973-600-0833.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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