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협 체육대회
2008-05-27 (화) 12:00:00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가 주최한 ‘제 23회 교협 체육대회’가 26일 플러싱 메도우팍 코로나 공원에서 약 50개 교회의 교인 3,000여명이 참가하는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배구와 족구, 축구 등 3개 구기종목으로 치러졌으며 배구는 중·고등부와 청년부, 장년부, 여성부, 족구와 축구는 일반부로 나눠져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교협 회장 황동익 목사는 “체육대회를 통해 각 교회가 연합하고 이웃 한인교회와 친분도 쌓고 이민사회 기독교인의 네트웍 확장에도 이바지하자는 취지에서 이 행사를 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축구 경기에서 초대교회와 행복한 교회 선수들이 공을 다투고 있다.
<정지원 기자>
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