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교협, 중국.미얀마 이재민 돕기 나서

2008-05-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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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교회에 협조 공문 발송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창수 목사)가 중국 및 미얀마 이재민 돕기에 적극 나섰다.

20일 뉴저지 교협 사무실에서 열린 임원회의를 통해 중국 및 미얀마 이재민 돕기를 결의한 뉴저지교협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과 미얀마 이재민들을 돕는 일에 교협이 나서기로 했다”며 뉴저지 지역 교회와 교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기부를 당부했다.

회장 정창수 목사는 “지난해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사고 이재민 돕기에 이어 뉴저지 교협이 두 번째로 실시하는 기금 모금 활동으로 190여개 회원 교회를 비롯, 미등록 교회까지 뉴저지지역 230여 교회가 중국 및 미얀마 이재민 돕기에 적극 나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는 회원교회에 관련 공문을 보내,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하는 한편 호산나전도집회 등 교협 연합집회에서 거둬지는 헌금의 대부분을 이재민들에게 보낼 계획이다. 중국 및 미얀마 이재민 돕기 문의 회장 201-638-0827/ 총무 201-694-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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