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거장 작곡가의 밤

2008-05-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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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재단(회장 이순희)과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이 공동 주최한 ‘한국 거장 작곡가의 밤 (Music from East to West)’이 9일 컬럼비아 대학 밀러 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연주회에는 로린 폭스가 지휘하는 오케스트라 셀러브레이트 연주로 이건용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바리’와 강석희 전 서울대 음대 교수의 ‘가을의 제전’이 미국 초연됐고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소속의 바이얼리니스트 권윤경씨가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얼린 협주곡 D장조, 35번’을 연주했다. 이건용 교수가 관객들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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