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MC 제16회 미주특별연회

2008-05-09 (금) 12:00:00
크게 작게
기독교 대한 감리회(KMC)가 특별연회로 승격된 가운데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롱아일랜드 소재 참사랑교회(담임 문영길 목사)에서 열린 ‘제16회 미주특별연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미주 KMC는 특별연회 승격으로 미 연합감리교(UMC)와의 협력 사업을 확대하며 오는 9월25일 감독(비숍)선출, 독립적인 연회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6일 열린 2차 회집에 참석한 박정찬(맨 왼쪽)UMC 감독이 미주 KMC의 특별연회 승격을 축하하며 UMC와의 협력에 대한 기대를 밝히고 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