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화여대 동창회 월례강좌

2008-05-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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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필라 지역 이화여대 동창회(회장 윤말예) 월례강좌에서 정환순 박사(서재필 기념재단회장)는 지난해 미국에서는 17만 4천 480명의 여성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고 40-59세 사이의 여성들이 가장 많은 발병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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