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가락무용단 부채춤

2008-05-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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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락무용단 부채춤

1천여 명의 구경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뉴저지 한인 초대교회에서 파견된 ‘우리가락무용단’(단장 강은주)이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펜실베니아주 외곽 포트 워싱턴 지역에 소재한 웩(WEC : World Evangelist for Christ) 국제선교 미국본부는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16개국 민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선교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각국의 전통 미술작품 전시회를 비롯해 전통음식과 노래, 전통 춤 등을 소개하는 ‘국제 페스티벌’을 가졌다.

웩 국제선교부 산하 아시안 아메리칸 동원 책임자 조혜선 선교사는 지역 주민들과 각 교회들에게 웩(WEC)이 무엇이며 무엇을 하는 곳인가를 알릴 수 있고 더 나아가 미주 전역에 저희 웩을 알리는 계기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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