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천여 명의 구경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뉴저지 한인 초대교회에서 파견된 ‘우리가락무용단’(단장 강은주)이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펜실베니아주 외곽 포트 워싱턴 지역에 소재한 웩(WEC : World Evangelist for Christ) 국제선교 미국본부는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16개국 민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선교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각국의 전통 미술작품 전시회를 비롯해 전통음식과 노래, 전통 춤 등을 소개하는 ‘국제 페스티벌’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