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교협 신임의장 취임식

2008-05-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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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교회협의회 신임회장 A. R. 버나드 목사의 취임식이 지난 1일 크리스천 문화센터에서 열렸다. 버나드 목사는 이날 취임사에서 피부색을 넘어 여러 민족교회들과 협력, 크리스천 커뮤니티를 하나 되게 만들며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교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서 퀸즈장로교회 장영춘 목사는 소수민족 대표로 축도했고 뉴욕 빌라델비아장로교회 김혜천 목사가 성경을 봉독해 주류 교계사회내 한인교회의 위상을 높였다. 장 목사는 미국 교계와 교류하며 한인 신도들이 다른 민족 기독인들과 조화 이루길 바란다는 메세지를 버나드 목사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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