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8일 뉴욕신광교회 ‘가브리엘’ 찬양집회

2008-05-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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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 찬양팀 ‘가브리엘’이 18일 오후 6시 신광교회 본당에서 찬양집회 ‘하나 됨’을 열고 교회의 하나 됨을 기원한다.

‘가브리엘은’ 찬양 팀은 40대가 주축으로 성악을 전공한 단원이 3명이나 돼 원숙하고 수준 높은 찬양이 기대된다. 특히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역동감 넘치는 ‘워십 댄스’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나 됨’ 찬양 집회는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성경 에베소서 4장3절 말씀을 주제로 하고 있다.

김인식 목사는 “하나님은 성도들의 하나 됨과 조화를 원하신다”며 “성도들은 하나 됨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고 그리스도가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서로를 사랑하고 우리 각자와 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번 공연이 교회가 하나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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