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아니스트 토마스 슐츠 독주회 3일 카네기홀

2008-05-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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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토마스 슐츠의 독주회가 5월3일 8시30분 카네기홀 웨일 리사이틀 홀에서 연다.

베베른, 리스트, 쇼팽, 부소니, 슈베르트 등과 더불어 1990년에 대한민국작곡상의 영예를 아내 나효신에게 안겨줬던 작품, ‘변주곡’을 연주한다. 57St. 7 Ave. 212-247-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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