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우스 포인트 센터’ 최고등급 노인센터 올라
2008-05-01 (목) 12:00:00
몽고메리카운티는 저소득층이며 건강상태가 좋지않은 노인들이 편안히 기거할 수 있는 노인센터가 준비돼 있다고 발표했다.
어퍼 프로비덴스 타운십에 자리한 ‘파크 하우스 포인트 센터’는 470여개의 침대를 갖추고 숙련된 간호사들이 돌보아주며 주정부 보건국의 보조를 받는 노인센터이다.지난 달 주정부 보건국이 파견한 6명의 검사관들은 사전 경고도 없이 급습하여 4일 동안 센터의 실태조사를 벌였으나 아무런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번 검사로 ‘파크 하우스 포인트 센
터’는 최고등급에 속하는 노인센터로 불리게 되었고 입주하고 있는 600여명의 거주자와 고용인들의 신용등급도 상승했다.
센터의 관리책임자인 디브레이스는 이번 검사 결과로 센터 거주자들에 대한 열정이 있는 철저한 간호가 증명되었다고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