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6일 퀸즈재즈오케스트라 창립콘서트

2008-05-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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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재즈오케스트라(단장:지미 히스)의 창립 콘서트가 5월 16일 오후 8시 플러싱 타운홀에서 열린다. 17명의 재즈 전문 연주가들로 구성된 퀸즈재즈오케스트라는 루이 암스트롱, 디지 질레스피 등 재즈명인들 뿐 아니라 단장 지미 히스의 곡 등 15곡에 이르는 멋진 연주를 공연에서 선보이게 된다.

플러싱 타운홀은 매달 유명 재즈 연주가들의 공연을 열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은 재즈 연주가들의 생가와 흔적을 찾아가는 재즈 투어 버스를 운행한다. 30일 기자회견에 참석한 지미 히스(가운데)가 재즈투어 버스 안에서 퀸즈 칼리지 교수이자 섹소포니스트 안토니오 하트(왼쪽)와
연주를 하고 있는 모습을 피아니스트 젭 패튼이 지켜보고 있다. 문의 :718-463-7700(ext.222)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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