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연맹연합 이준오 부의장

2008-04-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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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발전 함께 힘써야”

한국, 중국, 인도 등 16개국 아시안 민족들이 결합하여 지역사회 활성화 및 아시안들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설립된 아시안 연맹연합 제8차 총회가 열린다.

오는 5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필라 시내 차이나 타운 골든 피닉스 레스토랑에서 열리는 제8차 총회 및 기금 모금만찬회 준비로 벌써부터 동분서주하고 있는 이준오 부의장.

이준오 부의장은 우리는 모두 다른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지만 보다 나은 삶을 영유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 적극 참여해 우리의 발언권과 영향력을 행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 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편 이 부의장은 한미우호협회 회장으로서 필라 시장 자문위원이며 검찰총장과 치안국장 자문위원도 겸하고 있고, 부인 황연순 여사와의 사이에 성우(변호사), 상훈(금융업), 알렉스(식품도매업) 등 세 아들을 두고 있는 화목한 가정의 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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