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윈과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
2008-04-26 (토) 12:00:00
24일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에서 거장 달튼 볼드윈의 마스터클래스가 열렸다.
한국음악재단(회장 이순희)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피아니스트 이은정·유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여경·박영경, 소프라노 송현주· 김현지, 바리톤 양영배씨 등 한인 정상급 성악가들이 예술가곡의 세계적 거장인 볼드윈(웨스트민스터 콰이어 대학) 교수의 지도를 받았다. 또한 줄리어드의 다니엘 페로와 로렌 뉴바, 매네스 음대의 폴 스페리 등 유명 성악교수들과 70여명의 음악인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