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사랑’ 팰팍서 미술전시회

2008-04-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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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예사랑’이 오는 5월5일까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도서관에서 미술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는 펄 김, 사라 박, 샌디 이글래시어스, 리사 주, 하이얏트 김, 지나 김, 마르타씨 등 화가 7명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이번 전시회는 뉴저지 한인회연합회와 미 경제실업인협회에서 주최하며 뉴저지 한인상공회의소와 한인미군재향군인회, 미주한인 우정공무원협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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