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흥사단 월례강좌

2008-04-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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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열린 필라 흥사단 월례강좌에서 ‘생활 속의 건강 지키기’라는 주제로 박원구 씨의 강연이 있었다. 의료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몸과 건강상태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음식과 값싼 채소, 식물 등을 통해 고질적인 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알레지가 심해 고생을 많이 했지만 레몬과 허브, 쇠비름, 질경이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일과 약초 등으로 알레지 질환을 거의 치료했다고 부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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