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사회에 통일정책 알려야 필라 평통 김헌수 회장
2008-04-22 (화) 12:00:00
김헌수 필라 민주평통지회장.
민주평통자문회의 필라 지회 김헌수 회장은 지난 15일 이명뱍 대통령 방미 뉴욕 동포간담회 참석을 갖고 각계각층의 의견수렴을 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김 회장은 지역사회와 주류사회에 한국정부의 통일정책을 알리고 공감대 형성을 하며 단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민주평통 필라 지회는 12기까지는 뉴욕협의회와 같이 필라도 협의회 체제였으나 13기부터 필라 지회로 축소되었다.김회장은 임기동안 한국정부와 긴밀한 협력 하에 43명의 위원들이 단합하여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한국 이명박 새 정부가 추구하는 ‘실용주의 정책’에 걸맞게 상호이익을 위한 일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무조건적인 북한지원은 신중히 고려돼야 한다고 부언했다.